[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2안타-2안타-1안타-3안타-3안타…누구보다 뜨겁다

한화 강백호. / OSEN DB

<1경기 SSGvs두산>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준순’
OSEN PICK “어제는 침묵했지만, 두산에서 믿어볼 수 있는 타자다. 시즌 타율은 .341. 그리고 상대 투수는 아직 프로 경험이 없는 일본 출신의 대체 외국인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을 본다. SSG는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빠르게 일본의 야구 명문 코료고 출신의 좌완을 데려왔지만, 아직 프로 경험, 한국 야구 경험이 없다. 반면 두산은 페이스 좋은 파이어볼러 곽빈이 나선다”

<프리뷰>
두산은 전날 1-4로 패했다. 5회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실패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선발 카드가 괜찮다. 상대의 타격감 올라오는 중심 타자들은 경계해야 한다.

두산 선발투수 곽빈은 올 시즌 7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3일 키움전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투구 중이다. SSG 상대로는 지난달 16일 7이닝 2실점 호투하고 패전을 안았다.

SSG 선발 긴지로는 미치 화이트의 부상대체 외국인투수로 한국에 왔다. 일본 후쿠오카현 출신의 좌완 투수로, 야구 명문 코료고등학교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이후 호세이 대학과 사회인 야구팀 니혼통운을 거쳐 2026년 군마 다이아몬드 페가수스에 입단했다. 올 시즌 4경기(21⅓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4.64을 기록했고 9이닝당 탈삼진 14.77개를 기록했다. 전날 불펜 피칭을 했는데, “직구는 괜찮다”는 평이다. 다만 프로 경험이 없고, 한국프로야구 문화에 얼마나 적응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건이다.

<2경기 KIA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12개를 쏘아올리더니 홈런포가 3경기째 잠잠하다. 안타로는 만족할 수 없다. 최근 10경기 3할3푼3리로 타격감은 좋다. 이제 터질때가 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네일과 롯데 김진욱의 대결이다. 네일이 롯데에게 강했다. 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71에 불과하다. 올해 스위퍼가 공략당하지만 변화를 줄 것이다”

<프리뷰>
KIA가 예상을 깨고 전날 8-2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 확보에 나선다. 아데를린이 KBO최초로 첫 4안타를 모두 홈런으로 장식했다. 나성범까지 멀티안타를 날려 타선의 흐름이 좋다. 롯데는 재정비해 설욕에 나선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7경기에서 1승3패 평균자책점 4.38로 부진했다. 최근 2경기에서 5실점, 6실점했다. 2년 연속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에이스 답지 않았다. 볼배합에 변화를 주어 반등에 나선다.

롯데는 좌완 김진욱을 내세웠다. 6경기 2승1패 평균자책점 2.65의 우등성적을 내고 있다. 비로소 잠재력을 터트리고 있다. 5~6이닝은 2~3점 이내로 막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김선빈 김도영 아데를린의 방망이를 잠재운다면 승산이 높다.

<3경기 삼성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전날 김성윤과 구자욱, 전병우가 2안타를 쳤다. 구자욱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03. 멀티히트 4차례.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투타 밸런스가 좋다. 이날 에이스 후라도가 나서고, 타자들의 타격감도 좋다”

<프리뷰>
삼성은 6연승에 도전한다. 전날 경기에서도 ‘슈퍼 루키’ 장찬희가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며 4-3 승리를 이끌었다. 김재윤은 개인 통산 200세이브 고지를 밟았고, 양우현은 데뷔 첫 홈런을 날렸다.

NC 선발투수 신민혁은 올 시즌 6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5.34를 기록 중이다. 삼성과는 올 시즌 첫 맞대결이다. 지난해 삼성전에서는 4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3.78로 무난한 성적을 거뒀다.

삼성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올 시즌 7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16일 대전 한화전 이후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대구 SSG 랜더스전과 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기록했지만, 계투진이 흔들리며 승리를 놓쳤다. 3일 한화전에서도 6이닝 3실점으로 제 몫을 했지만 승리와 인연이 없었다. NC 상대로는 지난 4월 10일 대구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4경기 KT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상대 선발이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노련하고 꾸준함을 보여주는 김현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승운이 많이 따르지는 않지만, 선발투수로 자기 몫은 충분히 해준다. 지난 키움전에서는 패전을 안았지만 잘 던졌다”

<프리뷰>
전날 경기에서는 KT가 8-0 완승을 거뒀다. 선발 안우진을 만나 4이닝 동안 1점도 뽑지 못했으나, 이후 키움 불펜진을 무너뜨렸다. KT 선발 오원석은 7이닝 동안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키움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는 올 시즌 6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8일 롯데전에서 6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10피안타 2볼넷으로 애를 먹었다. KT 상대로는 올 시즌 첫 등판이다.

KT 선발투수 고영표는 올 시즌 6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하고 있다. 직적 등판이던 지난 1일 KIA전에서 6이닝 12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승리와 인연이 없었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달 19일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5경기 LG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강백호’
OSEN PICK “승패를 떠나 타격감은 가장 좋다. 어제는 3안타 1타점 경기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한화 최대 문제는 불펜진이다. 그럼에도 최근 한화 공격력이 좋아 기대해볼 수 있고, 왕옌청이라는 선발 카드도 괜찮다”

<프리뷰>
한화는 전날 8-9로 패했다. 결국 또 불펜 싸움에서 밀렸다.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은 7경기 38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 중이다. 초반 2경기에서 2연승을 거둔 후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2패만 떠안았다. LG 상대로는 지난달 22일 잠실에서 만난 후 두 번째 등판이다. 당시 5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선발 요니 치리노스는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한 뒤 지난달 22일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경기 상황에 따라 1군에 올라온 손주영이 치리노스 뒤에 등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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