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엑소 타오 근황, ♥SM 출신 새신부와 달달…꿀 뚝뚝 금슬 자랑했다

이슬기 2025. 1. 3. 0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엑소 출신 타오(황쯔타오)가 중국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 결혼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오와 아내 쉬이양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타오는 쉬이양과 함께 부부증을 들고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 혼인신고를 알린 바 있다.

타오의 아내 쉬이양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지난 2016년 에스파의 멤버 닝닝과 함께 'my SM Television'에 출연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타오
사진=타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엑소 출신 타오(황쯔타오)가 중국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 결혼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2일 타오는 자신의 웨이보에 "Happy new year"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오와 아내 쉬이양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다정하게 노래를 부르는 가 하면, 차 뒷 좌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쉬이양을 향한 타오의 달달한 눈빛이 시선을 끌고 있다.

앞서 타오는 쉬이양과 함께 부부증을 들고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 혼인신고를 알린 바 있다. 부부증은 중국에서 혼인 신고를 하면 발급된다.

한편 타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5년 팀을 탈퇴했다.

타오의 아내 쉬이양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지난 2016년 에스파의 멤버 닝닝과 함께 'my SM Television'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8년 SM을 떠난 쉬이양은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20년부터 이어져온 열애설 끝에 지난해 7월 연인 관계를 인정했다. 이후 8월에는 타오의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