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리버풀 슬롯 “7일만 3경기째, 빅스쿼드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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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 감독이 빠듯한 일정 속에 라이벌전 승리를 거둔 소감을 밝혔다.
리버풀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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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슬롯 감독이 빠듯한 일정 속에 라이벌전 승리를 거둔 소감을 밝혔다.
리버풀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전반 11분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전반 28분 위고 에키티케의 골로 전반전을 2-0으로 리드했다. 후반전 들어서 주중 경기 여파로 체력이 떨어지면서 에버턴에 분위기를 내줬지만 실점을 한 골로 마치면서 리버풀이 승리를 챙겼다. 개막 5연승이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전한 인터뷰에서 "늦은 긴장감이 있었다. 오늘도 정신력이 필요했다. 이런 경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항상 알고 있었다. 적합한 준비 시간도 없었다. 7일도 안 되는 사이에 3경기를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슬롯 감독은 "후반전이 힘들 걸 알고 있었다. 3경기 중에 가장 치열한 경기였다. 우리가 신선한 상태였다면 얼마나 좋은 경기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첫 45분간 그걸 보여줬다. 에너지는 조금 떨어졌지만 정신력은 여전했다"며 기뻐했다.
또 그는 "이게 빅 스쿼드가 필요한 이유다. 모두가 잘 보여줬다"고 설명했다.(사진=아르네 슬롯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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