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로제가 우아한 파리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로제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중 생 로랑 2025 봄/여름 여성복 컬렉션에 참석했다. 로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쇼에서 선보인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패션쇼를 준비하는 모습과 실내와 야외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로제는 곱슬 금발 헤어스타일에 실크 슬립 의상을 입고 밍크 코트를 한 손에 든 채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한편, 로제는 최근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더블랙레이블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원타임 출신 테디가 2016년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빅뱅의 태양, 가수 전소미와 자이언티, 배우 박보검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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