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시즌 타율 .377. 팀 분위기도 살아난다! 반격 준비 됐다

한화 페라자. / OSEN DB

<1경기 두산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두산에서 타격감이 가장 좋다. 전날에도 추격의 솔로홈런을 때려 역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4번타자로 위닝시리즈를 결정짓는 클러치 능력을 보일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역전의 기세가 위닝시리즈로 이어질 것 같다. 두산이 선발카드에 우위에 있다. 평균자책점 0.51의 최민석이 난공불락의 공을 던질 것이다"

<프리뷰>
저속행보를 펼쳐온 두산은 내친김에 2연승이자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KIA는 전날 아쉬운 역전패로 8연승이 끝났다. 연승의 후유증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위닝시리즈가 필요하다.

KIA 선발은 양현종이다. 앞선 키움전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로 첫 승을 따냈다. 너클커브와 체인지업을 던지는 피칭 디자인으로 좌타자 피안타율을 극적으로 끌어내렸다.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도전한다.

두산 선발은 2025 2라운더 우완 최민석이다. 올해 3경기 등판해 2승무패 평균자책점0.51 에이스 투구를 했다. 피안타율이 1할4푼3리에 불과하다. 예리한 커브와 포크볼의 낙폭이 크다. KIA 타자들이 고전할 수 있다.

<2경기 롯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페라자’
OSEN PICK “시즌 타율 .377. 긴 연패로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았던 한화. 어제 승리로 분위기가 달라질 듯하다. 모처럼 활발한 공격을 보여준 한화다. 시너지효과는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류현진이 결국 긴 연패를 끊어줬다. 그리고 이원석, 페라자, 문현빈, 강백호, 채은성까지 주축 타자들이 힘을 내고 있다. 12안타로 반격에 나섰다“

<프리뷰>
롯데와 한화가 부산 사직구장에서 승부를 이어간다. 전날 경기에서는 한화가 5-0 승리를 거뒀다. 선발 류현진이 팀을 구했다. 타자들도 집중력을 보여줬다. 롯데는 레이예스만 3안타로 외로운 싸움을 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올 시즌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2일 키움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패전을 안았다. 한화 상대로는 지난해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5.51로 썩 좋지 않았다.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는 지난 4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9.98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일 두산전에서 5.1이닝 3실점으로 첫 승을 거둔 뒤 2연패. 직전 등판이던 지난 15일 삼성전에서는 0.1이닝 7실점으로 최악의 투구를 했다.

<3경기 삼성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성주’
OSEN PICK “시즌 타율 .356. 동료들 타격감도 괜찮으니 기회를 종종 찾아온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삼성 기세가 매섭지만, LG도 쉽게 물러설 팀은 아니다. 일단 이날 팽팽한 선발 싸움이 될 듯한 날인데, 불펜 운영에서 LG가 괜찮은 편. 타자들 타격감도 고르게 좋다”

<프리뷰>
삼성과 LG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승부를 이어간다. 팽팽한 투수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양팀 모두 타격이 좋은 팀이지만, 올해 삼성 타자들 집중력이 상당히 좋다. 그런데 LG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경기 후반 불펜 싸움 가능성이 보인다.

삼성 선발 원태인은 올 시즌 1경기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이다. 지난 12일 NC전이 복귀전이었는데 3.2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지난해 LG 상대로는 4경기 등판해 3승 무패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LG 선발 앤더슨 톨허스트는 지난 3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 중이다. 첫 등판이던 지난 3월 31일 KIA전에서 3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지만 이후 안정감을 찾았다. 키움전 6이닝 1실점, SSG전 6이닝 무실점으로 2연승.

<4경기 NC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민우’
OSEN PICK “팀 상황이 썩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박빈우의 타격감은 좋다. 게다가 이번 상대 선발도 충분히 공략 가능하다. 임시 선발이 나오는데, SSG의 고민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불펜 안정감은 SSG가 좋지만, 그 전에 NC가 분위기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NC도 타격감 좋은 타자들은 있다. 선발진 운영에 고민이 있는 SSG 상대로 적극적으로 싸울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NC와 SSG가 창원 NC파크에서 격돌한다. 전날 경기에서는 SSG가 11-3으로 완승했다. 4회 4득점. 기회가 왔을 때 집중력이 좋았다. 선발 김건우도 무난했고, 김민, 노경은, 이로운, 전영준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은 무실점으로 막았다. 불펜진은 SSG가 확실히 든든하다.

NC 선발 토다 나츠키는 지난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4.85를 기록 중이다. 첫 등판이던 지난 3월 31일 롯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첫 승을 올리고 이후 2연패. 지난 5일 KIA전 6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패전, 지난 12일 삼성전에서는 2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패전.

SSG 선발 이기순은 지난 2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2.00을 기록 중이다. 모두 키움 상대로 등판했다. 선발 등판은 올해 처음이다. SSG는 김광현이 없는 상황에서 5선발 후보로 생각한 김민준의 어깨 부상, 타케다의 부진으로 선발진 운영에 고민이 큰 상황이다.

<5경기 KT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원준’
OSEN PICK “이번 상대는 파이어볼러가 아니다. 3경기 8안타! 타격감 뜨거운 최원준. 타율 올라가는 게 보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안현민, 허경민 등 부상자가 많다. 하지만 남은 선수들이 똘똘 뭉치고 있다. 상당히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원준, 김현수 등 주축 타자들 타격감도 좋다“

<프리뷰>
KT와 키움이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격돌한다. 전날 경기에서는 KT가 4-2 승리를 거뒀다. 키움은 안우진이 던지는 날이었지만, 아직 투구수 제한이 있어 많이 던지지 못했고, 이어 등판한 배동현이 고전했다. 타선은 기회를 살리지 못해다.

KT 선발투수 고영표는 올 시즌 3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7.07을 기록 중이다. 시즌 첫 등판이던 지난 1일 한화전에서 5이닝 4실점(3자책점), 7일 롯데 상대로 5이닝 1실점 호투. 그러나 14일 NC전에서는 4이닝 7실점으로 시즌 첫 패배. 지난해 키움 상대로는 4경기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1.61으로 강했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올 시즌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하고 있다. 첫 등판이던 지난 3월 29일 한화전에서 2이닝 5실점(2자책점)으로 패전, 직전 등판이던 지난 14일 KIA전에서 5이닝 6실점으로 2패째. 지난해 KT 상대로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6.23으로 약했다. 제구 안정감을 찾는 게 급선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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