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제주갤러리서 '그 자리 한라산' 오승익 개인전

김호천 2025. 1. 21. 14: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도와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는 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인사동 제주갤러리에서 공모 선정 작가 오승익 개인전 '그 자리 한라산'을 개최한다.

오승익은 "제주인의 흔적, 제주도 중산간 지역의 아픔과 희망의 흔적이 담긴 한라산을 고집스럽게 오랫동안 그리고 있다"며 "묵묵히 나를 지켜주고 치유하고 위로해 주는 한라산, '그 자리 한라산'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승익의 '붉은 한라산' [미협 제주도지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제주도와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는 22일부터 내달 3일까지 서울 인사동 제주갤러리에서 공모 선정 작가 오승익 개인전 '그 자리 한라산'을 개최한다.

자신의 그림의 주제가 '한라산의 흔적'이라고 말하는 오승익은 이번에 '한라산 가는 길' 등 한라산을 담은 회화 50여점을 선보인다.

오승익은 "제주인의 흔적, 제주도 중산간 지역의 아픔과 희망의 흔적이 담긴 한라산을 고집스럽게 오랫동안 그리고 있다"며 "묵묵히 나를 지켜주고 치유하고 위로해 주는 한라산, '그 자리 한라산'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