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110억 성수동 집, 알고보니 '풍수 명당'이었다..역술가 "위치가 좋다"

김수현 2026. 1. 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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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한강뷰 집의 풍수지리적 소견을 듣고 깜짝 놀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역술가 충격받은 최화정집 풍수지리'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최화정은 역술가 박성준을 집으로 직접 초대해 풍수지리적으로 어떤지 의견을 물었다.

박성준은 성수동에 위치한 77평대의 최화정 집을 보며 "구조적으로 좋은 건, 풍수에서는 전착후관(입구는 좁고 내부는 넓어지는 구조)이 좋은데 여기가 입구는 살짝 좁으면서 저 거실 쪽에서 열리는 모양새니까 구조가 좋다"고 칭찬했다.

이에 최화정은 "우리집이 뷰가 좋다"라 자랑을 했고, 박성준은 "위치적으로 봤을 때 강을 너무 가까이 보는 것보다는 조금 뒤로 물러나서 보는 게 좋다. 풍수에서는. 그런 의미에서도 위치는 괜찮다고 볼 수 있다"고 끄덕였다.

하지만 "위치가 좋은 거에 비해서는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 든다"면서 현관에 장식한 물건들이 아쉽다며 개선을 조언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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