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배우인줄 알았는데…2500평 연예계 최고 땅부자인 배우 부부

감초 배우 부부인 이주석과 김희령의 2,500평 전원 라이프

배우 이주석과 김희령은 결혼 24년차의 배우 부부로 연극 배우 출신으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다. 두 사람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감초 캐릭터를 전문으로 연기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주석은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공주의 남자’, ‘여인의 향기’, ‘힘내요 미스터 김’, ‘삼총사’, ‘이브의 사랑’, ‘위대한 조강지처’, ‘옥중화’, ‘굿와이프’, ‘돌아온 복단지’, ‘우아한 친구들’, ‘빈집’, ‘얼굴없는 보스’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김희령은 KBS 11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엄마가 뿔났다’, ‘별순검 시즌2’, ‘당신 뿐이야’,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얼굴없는 보스’, ‘위선자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연애소설’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배우 김희령과 이주석 부부는 강원도 화천에서 2500평의 넓은 땅을 소유하며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돼 많은 화제를 불러온바 있다. 두 사람은 5년 전 김희령의 고향인 화천으로 이주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김희령과 이주석 부부의 전원생활은 자급자족을 기본으로 한다. 이주석은 아침마다 아내가 잠든 사이에 직접 텃밭에서 방울토마토를 따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아침 먹을 것 따고 있다"

고 말하며 로맨티스트한 면모를 보여줬다.

TV조선 '건강면세점'

이 텃밭에서는 약 25종의 과일과 25종의 농작물이 자라고 있어, 부부는 대부분의 식재료를 직접 재배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두 사람의 건강관리를 해주는 요인이 되었다.

JTBC 건강한 발견 배우자

이주석은 고지혈증과 당뇨 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으며, 김희령은 50대 초반에 자궁적출 수술을 받은 후 당뇨와 알레르기 증상을 겪고 있다. 두 사람은 전원생활을 통해 서로의 건강을 챙기며 함께 행복한 삶을 유지하고 있다.

JTBC 건강한 발견 배우자

이주석과 김희령 부부의 전원생활은 많은 이들에게 이상적인 삶의 모습으로 비춰진다.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하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현대인들에게 큰 영감을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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