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신혼집 마련하고 남친한테 "몸만 와" 상여자 톱여배우, 여름룩

46억 신혼집 마련하고 남친한테 "몸만 와" 상여자 톱여배우, 여름룩





2002년 데뷔한 이다해는 ‘마이걸’, ‘추노’, ‘아이리스2’ 등으로 한류 여신으로 자리잡았고,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톱스타급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다해는 8년 열애 끝에 가수 세븐과 결혼했습니다. 이다해는 “세븐이 몸만 왔다”는 소문에 대해 “신혼집을 새로 꾸미기엔 엄두가 안 나, 내가 살던 집에서 출발하자고 했고, 세븐도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집은 논현동 고급 빌라로, 2013년 이다해가 약 25억에 매입한 후 2021년에는 거래가 46억까지 상승한 건물입니다.







이다해의 여름 패션
이다해는 최근 민소매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여름룩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와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이루어진 원피스는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었으며, 굽 있는 구두와 함께 완성된 그녀의 스타일은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지닌 멋진 패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46억 신혼집 마련하고 남친한테 "몸만 와" 상여자 톱여배우 이다해의 여름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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