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 프랜차이즈 미카도스시, 대전 신탄진점 오픈… 충청지역 12호점 출점

프리미엄 회전초밥 프랜차이즈 미카도스시가 13일 신탄진역 맞은편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에 대전 신탄진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이번 대전 3호점 출점으로 미카도스시는 충청지역에서만 12번째 매장을 출점하며, 중부지역에서도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미카도스시 대전 신탄진점은 16만 명의 인구를 가진 대전 북부 대덕구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약 7천여 세대의 주거층을 포함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신탄진 네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먹거리 상권과 주요 의료기관, 생활 편의시설이 인근에 자리해 높은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국내 대표 회전초밥 브랜드 미카도스시는 70여 가지 초밥을 균일가로 제공하며, 우수한 가성비와 품질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본사가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2024년 기준 미카도스시 가맹점의 다점포 운영 비율이 47%를 넘어섰다.
미카도스시 이용 상무는 "지난 1월 8일 오픈한 두 개 신규 매장이 평균 매출 1억 5천만 원을 기록하며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대전 신탄진점 역시 충청지역 가맹점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 초밥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카도스시는 봄 신메뉴 6종 출시를 기념해 3월 한 달간 '인증샷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미카도스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전국 매장에서 봄 신메뉴 6종을 즐기고 최애 메뉴를 골라 인증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무료 식사권을 증정한다.
현재 미카도스시는 제주중문점 오픈에 이어 대전 신탄진점, 대구 칠곡3지구점, 광주 용봉점 등 전국적으로 신규 매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2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카도스시는 국내 회전초밥 프랜차이즈 최초로 100호점 이상을 운영하며 업계 선두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새론이가 이거 받고 벌벌 떨어"…김수현 측 압박 어땠길래 - 머니투데이
- "김수현, 김새론 만날 때 바람피웠냐"…서예지 과거 열애설 입 열었다 - 머니투데이
- 이명박·정몽준…결혼식 하객 5000명 모은 여자 연예인 누구? - 머니투데이
- "내 전남친과 결혼한 절친, 근친상간 같아 충격" 고백한 아나운서 - 머니투데이
- "의사계 전태일"…'나는 솔로' 광수, 뜻밖의 과거 조명 - 머니투데이
- 9천피 뚫고 "1만2000피 간다" 축제인데..."우린 파란불" 비반도체 울상 - 머니투데이
- 100만원 팔면 70만원 남는다…"제발 팔아줘" 삼전닉스에 줄 선 빅테크 - 머니투데이
- '취사병' 박지훈·전소영, 이상이·한동희 열애설…감독 "조작" 해명 - 머니투데이
- 중국·인니도 넘었다...제조업의 한국, 1분기 GDP 성장률 'OECD 2위' - 머니투데이
- 머스크 줄 선 '명품 변압기'...24시간 부족한 효성, 2028년까지 주문 '꽉'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