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에 최민수, 심은하, 이병헌, 이정재와 촬영한 여배우

출처: 인스타그램 @eunbining0904

마치 토끼를 닮은 듯한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일부 팬들은 그녀가 펭귄이나 말티즈와 같은 귀여운 동물들을 닮았다고 말하며,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다양한 동물에 비유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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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빈의 개인 채널에 “은빈 어린이”라는 제목과 함께 어린 시절의 사진 두 장이 게시되었다. 어린이날을 맞아 공개된 이 사진들에서 박은빈은 어린 시절부터 이미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그 당시의 모습이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아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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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박은빈은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어, 팬들은 “이 사진이 어제 찍은 것 아니냐?”, “태어나면서부터 귀여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빈은 1996년 아동복 브랜드 ‘삐삐’의 카탈로그 모델로 처음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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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에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서도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MBC 아침드라마 ‘사랑과 이별’과 영화 ‘남자이야기’ 등이 초기에 출연한 작품들이다.

박은빈은 어린 시절부터 연기 활동을 해왔으며, 1997년 5살 때 촬영한 작품이 6살 때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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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에는 박상원, 최민수, 심은하, 이병헌, 이정재 등이 출연했다.

박은빈은 “어릴 때부터 많은 선배들이 예뻐해 주셨다. 특히 목마 태워주신 기억이 남아 있어요. 일상보다는 촬영 현장에서의 기억이 더 생생하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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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9일부터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타이틀 롤인 우영우 역으로 활약했다.

이 드라마는 ENA에서 방송된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박은빈의 배우 경력 중 가장 큰 성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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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작품은 국내뿐 아니라 넷플릭스에서도 시청시간 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재 박은빈은 ‘하이퍼 나이프'(가제)라는 드라마의 촬영에 착수했다.

이 드라마는 과거를 타고난 천재 의사 ‘정세옥’이 자신을 파멸로 이끈 스승 ‘덕희’와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범죄 스릴러로, 박은빈은 이중 천재 의사 ‘정세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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