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집 3채·리조트 운영 진짜였다"… '태국 재벌설' 직접 입 연 만 28세 민니
인기 걸그룹 (여자)아이들(i-dle) 멤버 민니(만 28세)가 그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태국 재벌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데뷔 후 그룹의 메인보컬이자 직접 곡을 써 내려가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독보적인 대중적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민니의 부유한 집안 배경은 방송을 통해서도 여러 차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아버지는 태국 최초 은행의 부회장 출신이며, 어머니는 리조트를 운영하는 등 남다른 재력을 갖춘 상류층 가문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에 처음 올 당시 미성년자였던 민니는 한도를 알 수 없는 아버지의 신용카드로 생활비를 해결했다는 일화를 공개해 '금수저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 "공원은 정원, 헬스장은 운동 방" 부풀려진 소문 바로잡고 본업 진심 고백

민니는 방송과 예능 콘텐츠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풍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가족이 사용하는 집이 태국에 3채가 있다는 사실과 어머니의 리조트 운영, 가족 전용 점술사가 존재한다는 점을 시원하게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집 안에 공원과 헬스장이 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공원이 아니라 넓은 정원 느낌이며, 헬스장은 집에 운동할 수 있는 방이 따로 있는 것"이라고 과장된 부분을 직접 바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돌 활동이 취미 아니냐'는 질문에는 한순간의 망설임 없이 "절대 아니다"라고 단호히 부인했습니다. 실제로 민니는 정산을 받기 시작한 이후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고 완전한 경제적 자립을 이뤄냈으며, 솔로 앨범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는 등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진정성을 보여줬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금수저 배경보다 본인의 음악적 재능과 노력이 더 빛난다"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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