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군더더기 없는 베이지 톤의 미니 점프슈트를 착용해 ‘패션 교과서’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디자인과 큼지막한 포켓 디테일의 원피스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단정한 스탠드칼라와 블랙 버튼으로 포인트를 준 점프슈트는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혜리의 각선미는 허벅지 위로 떨어지는 숏한 기장감이 길고 곧은 다리를 강조하며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핏’을 자랑했습니다.
여기에 블루 컬러 스트랩 샌들 힐을 매치해 톤온톤 포인트를 준 센스도 눈에 띄었습니다.
헤어는 말끔히 올린 로우번 스타일로 단정함을 살렸고, 골드 이어링으로 시크한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미니 토트백은 전체 룩에 부드러운 포인트를 주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편, 혜리가 출연한 드라마 《선의의 경쟁》이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며 패션 매거진 ‘스포트라이트’ 3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됐고, 당시 화보가 2시간 만에 3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중국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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