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인성은 그래도, 실력은 진짜→'미친 기록' 30세 이전·이후 463골 똑같다... 또 득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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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은 그래도 실력은 진짜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또 엄청난 기록을 작성했다.
호날두는 30대 이전에 463골을 넣었는데, 30대를 넘겨 베테랑이 돼서도 463골을 기록했다.
축구전문 스코어90은 "호날두는 30대 이전과 이후의 득점이 정확히 똑같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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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나스르는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2024~2025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24라운드 알샤밥과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리그 4위 알나스르는 14승6무4패(승점 48)를 기록하게 됐다.
호날두는 또 한 번 득점을 터뜨렸다. 스코어 1-1이던 후반 6분 폭풍 같은 드리블에 이어 강력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호날두 개인 통산 926호골.
밥 먹듯이 골을 넣는 호날두이지만, 이번 골은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30대 이전과 30대 이후의 넣은 득점이 똑같아졌다. 호날두는 30대 이전에 463골을 넣었는데, 30대를 넘겨 베테랑이 돼서도 463골을 기록했다. 호날두의 꾸준함을 증명하는 대기록인 셈이다.
축구전문 스코어90은 "호날두는 30대 이전과 이후의 득점이 정확히 똑같다"고 소개했다. 동시에 역대 최고 선수를 뜻하는 'GOAT' 염소 이모티콘을 붙여 칭찬했다.
축구팬들도 "나이는 들었지만 호날두는 끝나지 않았다", "레전드" 등의 댓글을 달며 감탄을 보냈다.
호날두의 최종 목표는 1000골이다. 앞서 호날두는 1000골 의지를 드러냈다. 40대를 넘긴 나이에도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한편 호날두는 포르투갈 스포르팅 리스본,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이탈리아 유벤투스 등 유럽 빅클럽에서 뛰었다. 지난 2023년 1월 사우디 알나스르로 이적해 충격을 안겼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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