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 팔로워 잭팟 후 중국 진출 눈길...글로벌 행보

이슬기 2026. 2. 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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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중국 진출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샤오홍슈(중국 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고 활동하기 시작한 곽민경의 근황이 퍼졌다.

특히 곽민경은 1월 19일 소셜미디어 공개로 전환 후 팔로워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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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뉴스엔 이슬기 기자]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중국 진출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샤오홍슈(중국 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고 활동하기 시작한 곽민경의 근황이 퍼졌다. 누리꾼들은 밝은 매력으로 글로벌 활동 영역 확장에 나선 곽민경을 주목했다.

한편 곽민경이 출연한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다.

곽민경은 '환승연애4'에서 X인 조유식을 선택했지만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 특히 곽민경은 1월 19일 소셜미디어 공개로 전환 후 팔로워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화제가 됐다.

방송 후 곽민경은 소셜미디어에 "그간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제 모습을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다보니 벌써 2026년이 되었는데요.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많은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뿐만 아니라 부족한 제 모습을 보며 따끔한 질타를 하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덕분에 어떤 부분을 고치고 다듬어야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알게 되었습니다"고 덧붙였다.

곽민경은 "제가 받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며 노력하는 민와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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