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더 레이 EV, 35.2kWh 배터리로 1회 충전 205km를 달리는 2,700만 원대 경형 전기차
도심 생활에 딱 맞는 작은 전기차를 찾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모델이 있습니다. 기아 레이 EV입니다. 35.2kWh 배터리로 1회 충전 205km를 달리며, 가격은 라이트 트림 2,77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 부담이 한층 낮아져 세컨드카와 생활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박스형 실용성에 전기 파워트레인
레이 EV는 박스형 경차의 넓은 실내를 그대로 살린 전기차입니다. 네모난 차체 덕분에 키 큰 짐도 잘 들어가고 승하차가 편합니다.
조용하고 진동이 적은 전기 파워트레인으로 도심 주행이 매끈합니다. 작은 차체로 좁은 골목과 주차가 수월합니다.

1회 충전 205km, 도심 233km
35.2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복합 205km, 도심 기준 233km를 달립니다. 매일 출퇴근과 근거리 생활 주행에 넉넉한 수준입니다.
64kW급 모터로 도심에서 경쾌하게 달립니다. LFP 배터리 특성상 안정성과 수명 관리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2천만 원대, 보조금 적용 시 더 저렴
가격은 라이트 2,775만 원, 에어 2,955만 원으로 형성됩니다. 여기에 국고·지자체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가 크게 낮아집니다.
유지비가 적은 경차 혜택과 전기차의 낮은 충전비가 더해져 실속이 큽니다. 가정의 세컨드카나 근거리 생활차로 특히 잘 맞습니다.

짧은 거리를 오가는 생활 주행에 낮은 비용으로 대응하려는 이들에게 알맞은 경형 전기차입니다.

도심 생활에 맞는 작고 경제적인 전기차를 원한다면, 기아 레이 EV가 실용과 가격의 균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