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광양·구례·곡성 출마.."섬진강 기적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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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제22대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남 광양·구례·곡성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16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봄이 오면 광양·구례·곡성 발전의 희망이고 기회고 가능성이 되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곡성 출신의 이 전 대표는 18·19·20대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9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당시 순천·곡성 선거구, 20대 총선에서는 순천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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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제22대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남 광양·구례·곡성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16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봄이 오면 광양·구례·곡성 발전의 희망이고 기회고 가능성이 되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정현은 보성강을 건넜다. 시저가 루비콘 강을 건너듯이 중대한 결정을 했다"며 "사즉생의 각오로 섬진강 기적을 이루어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잘못했다고 말하지 않겠다"면서 "민주당과 다르게 한 번 해보겠다. 정치의 전남을 삶의 전남으로 바꿔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두 번의 청와대 수석, 두 번의 최고위원과 당대표, 3선 국회의원의 정치 경험과 인맥을 총동원해 4선이 되면 광양, 구례, 곡성을 천지개벽 시켜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머슴철학'을 내세우며 "국회의원이 사무실로 지역민을 오라 가라 하는 민졸정치 대신 국회의원이 주민을 찾아가는 민주정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주·전남·전북과 정부를 연결하는 오작교가 되겠다"며 소통 통로 역할도 자처했습니다.
전남 곡성 출신의 이 전 대표는 18·19·20대 3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19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당시 순천·곡성 선거구, 20대 총선에서는 순천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이후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당대표를 지냈으며, 현재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정현 #총선 #국회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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