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자회사 스프링컴즈(대표 서성영)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게임 헬로타운이 젤리 브랜드 위니비니와 손잡고 발렌타인 시즌 맞이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일부터 오는 2월 19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전국 약 60여 개 위니비니 오프라인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해당 매장에는 헬로타운 관련 쿠폰과 와블러, 포스터 등 다양한 홍보물이 비치된다. 특히 인천 스퀘어원점과 구의 NC이스트폴점 두 곳에는 헬로타운 캐릭터 등신대가 별도로 전시되어 방문객을 맞이한다.
위니비니 매장에서 젤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헬로타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증정된다. 지급되는 쿠폰은 지인과 함께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1+1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5,000원 상당의 다이아 쿠폰 2장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 게임 내에서 해당 쿠폰을 다이아로 교환하여 콘텐츠 이용에 활용할 수 있다.
스프링컴즈가 개발한 헬로타운은 아이템을 합쳐 상위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머지(Merge) 방식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 게임이다. 귀여운 그래픽과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특징으로 내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스프링컴즈 관계자는 이번 협업에 대해 발렌타인 시즌에 부합하는 달콤한 브랜드 위니비니와의 만남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게임 밖에서도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추진하여 헬로타운만이 가진 재미와 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