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고정' 나상도, 무대·방송 둘 다 잡은 올라운더 행보로 업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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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상도가 방송과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전방위 행보로 새로운 '행사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1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나상도가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전했다.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나상도는 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대중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팬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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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나상도가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전했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탄탄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나상도는 중장년층 세대의 음악방송 '가요무대' 등 정통 음악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가창력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그는 KBS 1TV '아침마당' 코너인 별(난)부부전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중장년층 시청자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했다.

이 같은 행보는 각종 지역 축제와 기업 행사 섭외로도 이어지고 있다.
나상도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관객 호응을 이끌어내는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높은 현장 만족도를 드러내며, 업계에서는 "섭외 이후 재초청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은 아티스트"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또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한 이미지와 방송을 통해 검증된 인지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행사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나상도는 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대중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팬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상도는 2017년 싱글 '벌떡 일어나'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음악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콕콕콕', '어무니' 등 다채로운 매력의 트롯곡을 선보였고, '중증건강센터',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밤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BTN라디오 '쾌남열전' DJ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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