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의 초대형 실험 예능 ‘아이 엠 복서(I AM BOXER)’가 방송 첫 회부터 압도적인 스케일과 실제 경기 못지않은 긴장감으로 금요일 밤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상금 3억 원이 걸린 극한 서바이벌 복싱 쇼답게, 첫 방송부터 장혁·명현만·육준서 등 초강력 출연진이 등장하며 “이 조합을 예능에서 본다고?”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방송부터 ‘몰입 폭발’… 도파민 제대로 터뜨렸다

지난 11월 21일 첫 공개된 ‘아이 엠 복서’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비주얼과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전국 시청률 평균 2.0%, 최고 2.2%, 수도권 평균 2.7%, 최고 3.1%을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야말로 ‘대형 신작의 성공적인 출발’이라는 평가가 따라붙었습니다.
제작진은 첫 회에서 무려 9개의 링과 90명이 동시에 등장하는 오프닝을 통해 “이 프로그램은 예능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던졌으며, 실제 스포츠 경기 수준의 연출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예능을 선보였습니다.
대한민국 상위 1% 파이터 90명… 말 그대로 ‘ALL-STAR’ 라인업

이 프로그램의 백미는 무엇보다도 출연진의 폭발력입니다. 체급·직업·경력·나이 등 모든 걸 내려놓고 오직 ‘실력’만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구조 속에서, 각 분야의 최강자들이 총출동했습니다. 특히 주목받은 출연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직업군의 실력자들까지 가세해, 한 편의 ‘파이터 올스타전’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상금 3억·챔피언 벨트·SUV… “이건 더 이상 예능이 아니다”

‘아이 엠 복서’가 공개되며 가장 크게 회자된 부분 중 하나는 전례 없는 베네핏 규모입니다. 최종 우승 상금 3억 원, 챔피언 벨트, 고급 SUV 차량을 내걸며 출연자들의 승부 본능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른바 ‘끝판왕급 혜택’에 많은 파이터들이 “이건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다짐하는 장면이 등장해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명현만 vs 정다운의 매치가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했습니다. 두 사람의 등장만으로도 스튜디오 공기가 바뀌었고, 정다운이 명현만의 강력한 오른손에 측두부를 맞고 주저앉는 순간은 단 몇 초간의 화면만으로도 다음 방송을 기다릴 수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SNS에서는 이미 “이 대결 하나만으로도 ‘아이 엠 복서’를 볼 가치가 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첫 경기부터 잔혹 생존전… 마동석이 끝낼 때까지 싸운다

첫 방송에서는 1대1 결정전이 펼쳐졌는데, 그 방식이 너무 강렬했습니다. 시간 제한 없음, 마동석이 직접 “경기 종료”를 선언할 때까지 계속, 호명되지 않으면 즉시 탈락, 총 9개의 링에서 동시 진행이라는 파격적인 포맷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이건 예능이 아니라 진짜 생존 게임”이라고 평했습니다. 첫 회 매치업 중 특히 화제를 모은 경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육준서는 특유의 침착한 표정으로 경기에 들어섰고, 이어진 강펀치와 속도감 있는 움직임으로 윤비를 완전히 압도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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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주먹, 생존을 향한 본능… 매주 금요일 밤이 기다려지는 이유

‘아이 엠 복서’는 단순한 예능의 틀을 넘어 실제 선수들의 생생한 긴장, 명예, 자존심이 모두 담긴 리얼 파이트 서바이벌입니다. 특히 장혁·육준서·명현만 등 ‘복싱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였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몰입도는 더 높아졌습니다. 앞으로 어떤 매치업이 공개될지, 누가 3억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할지— 금요일 밤 11시,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가장 크게 끌어올릴 프로그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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