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의 꾸안꾸 낚시 패션, 바다 위 힐링룩

새벽빛 가득한 바다 위에서 유인영은 편안하고 실용적인 낚시 룩을 보여줬어요.
중청 워싱의 데님 재킷과 블랙 후디의 조합은 활동성을 챙기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았고, 라이트 블루 컬러의 구명조끼가 캐주얼한 포인트가 되어줬어요.
발목까지 덮는 조거팬츠와 스포티한 운동화는 전체적인 무드를 안정감 있게 받쳐줬고요.
땋은 머리와 해맑은 미소, 여유로운 제스처까지…
유인영다운 꾸안꾸 매력이 돋보인 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