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 공통어' 축구로 나눈 소통! 서울이랜드, 서울어린이대공원서 재한몽골학교 축구 클리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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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는 30일 서울 광진구의 서울시설공단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재한몽골학교 어린이 대상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한몽골학교는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 이주민 자녀들을 위한 외국인학교로 서울 이랜드가 이곳 학생들을 위한 축구 클리닉을 운영하는 것은 올해로 3년째다.
이번 클리닉에는 서울 이랜드 유소년 지도자 9명이 '일일 코치'로 참여해 68명의 몽골학교 학생들에게 패스, 슈팅, 코디네이션 등을 지도하고 미니 게임을 진행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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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몽골학교는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 이주민 자녀들을 위한 외국인학교로 서울 이랜드가 이곳 학생들을 위한 축구 클리닉을 운영하는 것은 올해로 3년째다.
이번 클리닉에는 서울 이랜드 유소년 지도자 9명이 '일일 코치'로 참여해 68명의 몽골학교 학생들에게 패스, 슈팅, 코디네이션 등을 지도하고 미니 게임을 진행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후 볼펜, 메모잇, L자 파일 등 구단 굿즈를 전달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 이랜드 U-18팀 강재원 수석코치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고민하며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 에너지 넘치게 즐기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오늘 즐거웠던 기억을 가지고 아이들이 앞으로도 밝고 긍정적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한몽골학교 한은경 학생실장은 "아이들이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데 전문적인 코치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모두 웃고 뛰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고 3년째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축구장 인조잔디 시설을 조성하고 축구 클리닉을 개최해 어린이와 문화 취약계층에게 축구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유무형의 축구 인프라 확장에 힘쓰고 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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