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 "스포츠 세계에 마법 같은 영감 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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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2일 마술사 최현우(47)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최현우 홍보대사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보냈다.
유승민 회장은 "마술사로서는 처음으로 최현우 마술사를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뜻깊다"며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등 분위기 조성,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는 물론, 다양한 가치를 증진하는 활동을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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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최현우 홍보대사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보냈다.
대한체육회는 홍보대사에 대해 "스포츠 선진화(비인기종목 저변 확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활동, 대한체육회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등)를 통한 소통, 대한체육회 주요행사와 운영사업 참여 및 재능기부, 지역 및 회원종목단체 초청 강의를 통한 스포츠 참여 분위기 조성 등에 기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현우 홍보대사는 앞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재능나눔을 통해 생활체육의 가치를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고 전했다.
유승민 회장은 "마술사로서는 처음으로 최현우 마술사를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뜻깊다"며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등 분위기 조성,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는 물론, 다양한 가치를 증진하는 활동을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현우 홍보대사는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겨주신 대한체육회에 감사하다"며 "마술과 스포츠가 닮아 있는 부분이 많은 만큼, 대한체육회와 스포츠 세계에 마법 같은 영감을 더하고 더 많은 국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에너지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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