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환갑잔치에 연예인 子 식당까지 빌렸다 “다음은 박미선”(이홍렬TV)

임혜영 2026. 5. 2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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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경실이 환갑잔치를 했다.

24일 채널 ‘이홍렬TV’에는 ‘스펙터클하게 기빨린 이경실 환갑잔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선후배들이 준비한 환갑잔치에 초대받았다. 해당 식당은 이성미의 장남이 운영하는 곳으로 커다란 현수막을 걸며 이경실의 환갑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는 이홍렬을 비롯해 조혜련, 이성미, 김지선, 김효진 등이 얼굴을 비추었다. 식탁에 삼삼오오 모인 이들은 다음으로 누가 환갑을 맞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혜련은 4년이 남았다고 했고 이경실의 다음으로 박미선이 빠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렬은 “20대였던 후배들도 이제 환갑을 바라본다는”이라는 자막으로 훌쩍 흐른 세월을 실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이홍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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