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또 우정템 잃어버렸다…이광수·김우빈 서운함 '폭발'('콩콩팡팡')

정혜원 기자 2025. 11. 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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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가 또 한번 우정템을 잃어버려 서운함을 자아낸다.

2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에서는 배를 타고 고래상어를 만나러 먼 바다로 나가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앞에 온갖 시련과 고난이 닥친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비현실적인 바다를 감상하며 설렘을 안고 출발하지만 점점 거칠어지는 파도에 배가 급격히 흔들리자 긴장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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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왼쪽부터). 제공| tvN '콩콩팡팡'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도경수가 또 한번 우정템을 잃어버려 서운함을 자아낸다.

2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에서는 배를 타고 고래상어를 만나러 먼 바다로 나가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앞에 온갖 시련과 고난이 닥친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비현실적인 바다를 감상하며 설렘을 안고 출발하지만 점점 거칠어지는 파도에 배가 급격히 흔들리자 긴장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파도가 배 안으로 들이쳐 탐방단의 짐이 든 가방이 젖는가 하면 힘이 센 김우빈도 버티지 못하고 좌석을 이탈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어 도경수가 우정 팔찌에 이어 또 다른 우정 아이템을 잃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광수, 김우빈과 맞춘 우정 모자가 바닷바람에 날려 바다에 빠져버리는 것. 쿨하게 우정 모자를 포기하는 도경수의 모습에 김우빈과 이광수가 섭섭해하는 가운데, 우정 모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더불어 장시간 항해로 모두가 점점 지쳐가던 중 김우빈은 멀미 증세를 호소,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고래상어 투어 다음 일정으로 패러세일링이 예정되어 있던 탐방단은 기상 악화라는 변수를 마주하며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심지어 바람이 강해 다른 액티비티도 할 수 없는 상황. 누구보다 패러세일링을 기대했던 이광수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전혀 예상 못 했다”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탐방단은 본사 대표가 특별 경비 품의서를 반려하자 머리를 맞대고 요청 사항에 맞게 품의서를 다시 작성해 보냈다. 점점 고갈되는 탐방비에 쪼들리는 탐방단이 과연 특별 경비를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콩콩팡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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