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형편에 알바 전전하다 캐스팅…데뷔 5개월 만에 억대 CF 찍은 여배우, 공항패션

배우 남규리가 최근 '2025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로 출국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남규리가 공항에서마저 완벽한 ‘화보 컷’을 뽑아냈습니다.

남규리는 화이트 크롭티와 루즈핏 청바지, 그리고 무엇보다 화사한 블루+아이보리 니트 롱카디건의 조화로 청량미와 클래식함을 동시에 잡으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헤어를 길게 내린 내추럴 스타일과 포인트로 더한 패턴슈즈는 ‘꾸안꾸’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고, 작은 백 하나로 스타일을 완성해 눈에 띄는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특히 공항을 걷는 모습에서는 카디건 자락이 살짝살짝 휘날리며,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 같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남규리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연습생으로 발탁됐으며, 2006년 걸그룹 씨야의 멤버로 데뷔해 데뷔 초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으며 5개월 만에 억대 CF 모델로 떠오른 뒤 연기자로 전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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