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1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엄정화가 또 한 번 독보적인 아우라로 패션을 지배했습니다.
블랙 레더 재킷에 화이트 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엄정화는 단순한 흑백 조합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뿔테 안경과 촘촘하게 넘긴 포니테일은 지적인 시크함을 더했고, 오버핏 실루엣의 룩은 유행과 무관한 ‘자기만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주얼리 없이도 빛나는 분위기와 쿨한 포즈는 “이게 바로 엄정화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고, 50대라는 수식어조차 무색하게 만드는 레전드의 클래스로 엄정화는 늘 그래왔듯, 패션에서도 시대를 초월한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엄정화는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과 영화 '화사한 그녀' 그리고 tvN 예능 '댄스가수유랑단'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