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올해 마지막 경기도 풀타임…뮌헨, 볼프스부르크에 2-1 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7)가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도 풀타임을 소화,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3-24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한편 분데스리가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윈터 브레이크에 돌입, 2024년 1월13일 재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7)가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도 풀타임을 소화,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3-24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3라운드부터 13경기 연속 풀타임이다.
2연승을 달린 뮌헨은 12승2무1패(승점 38)를 기록, 선두 레버쿠젠(승점 42)에 승점 4점 뒤진 2위로 분데스리가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다만 뮌헨은 우니온 베를린과의 13라운드 경기가 폭설로 연기돼 레버쿠젠보다 한 경기를 덜 치렀다.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33분 자말 무시알라의 선제골과 전반 43분 해리 케인의 추가골이자 리그 21호골로 리드했다. 볼프스부르크는 전반 추가시간 막시밀리아노 아놀드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이후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김민재는 슈팅 1회, 경합 승리 4회, 볼 터치 98회 등을 기록했고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6.8점을 받았다.
슈투트가르트의 정우영(24)은 아우크스부르크와의 홈경기에서 3-0으로 앞선 후반 44분 크리스 퓌리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기에는 시간이 짧았다.
한편 분데스리가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윈터 브레이크에 돌입, 2024년 1월13일 재개된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