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없이 25년째 한 남자와 연애 중인 51세 초동안 여배우,동안팁

'25년째 열애' 오나라, 김도훈

오나라가 25년째 연애 중인 김도훈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박영규, 오나라, 소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오나라는 25년째 연애 중인 김도훈과의 관계예 대해 이야기헸다. 박영규가 김도훈을 남자친구가 아닌 남편으로 착각하자 오나라는 "남자친구다. 아직 결혼 안 했다"고 강조했다.

"혼인신고 안 하고 같이 사는 거냐"는 박영규의 질문에 오나라는 "살긴 뭘 같이 사냐. 나를 막 어디 보내네"라며 발끈한 모습을 보였다.

박영규가 아빠의 마음으로 "25년 이렇게 연애만 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빨리 결혼해라. 프러포즈하라고 해라"며 재촉하자 오나라는 "결혼을 안 해야지 생각한 게 아니라 진짜 바빠서 못했다"고 털어놨다.

1976년생,동안 비법

배우 오나라(51)가 자신의 피부와 모발 관리법을 밝혔다.
지난 15일 ENA 예능 프로그램 '현무카세'에 오나라가 출연했다. 오나라는 피부와 모발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지금까지 1년째 유지 중이라며 밝힌 대표적인 피부 관리법은 '스팀 세안'이었다. 오나라는 계면활성제가 들어가 있는 클렌징폼이나 클렌징오일 사용을 삼가고, 순한 로션으로 3번까지 클렌징을 해준다고 했다. 이후 면 100%의 부드러운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적셨다가 물기를 짜내 얼굴에 10초 정도 올려준다. 그리고 따뜻한 수건으로 남은 로션을 모두 닦아낸다. 오나라는 큰 가방 속에 한가득 담긴 빗도 공개했다. 머릿결을 관리하는 빗과 머리 볼륨을 살려주는 빗, 휴대용 작은 빗, 정수리 마사지용의 빗 등 여러 빗을 사용해 모발을 관리한다고 했다.

Copyright © 포켓뉴스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