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명함 찢고 ‘인성 재평가’ 받은 이 아이돌 누구?

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요즘 연예계가 연일 뜨겁습니다. 오늘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된 인물과 관련된 일화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아이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과연 누구일까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주인공은 누구인지 함께 알아보시죠!

‘떴다 그녀’ 속 불편한 만남, 그리고 재조명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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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방송된 ‘떴다 그녀’라는 프로그램 기억하시나요? 남녀 아이돌들이 출연해 미팅을 하는 콘셉트의 특집 방송이었는데요. 당시 카라의 구하라 씨와 슈퍼주니어의 예성 씨가 커플로 출연했습니다. 풋풋한 첫 만남의 설렘도 잠시, 예상치 못한 불청객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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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고영욱 씨였죠. 그는 뜬금없이 테이블에 합석하더니, 구하라 씨에게 계속해서 명함을 건넸습니다. 거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끈질기게 명함을 쥐어주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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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예성 씨와 이특 씨가 나서서 막아보려 했지만, 고영욱 씨는 막무가내였습니다. 심지어 명함 뒤에 전화번호가 있다며 연락하라는 뻔뻔한 멘트까지 덧붙였죠. 당시 17세였던 구하라 씨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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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의 ‘쿨’한 대처, 그리고 뒤늦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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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예성 씨의 행동이 빛을 발했습니다. 곤란해하는 구하라 씨를 위해 예성 씨는 “명함 구경이나 해보자”며 명함을 건네받았습니다. 그리고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명함을 갈기갈기 찢어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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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난 여론, 지금은 칭찬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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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당시 예성 씨의 행동은 ‘선배에게 예의 없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고영욱 씨의 과거 행적이 드러나면서, 예성 씨의 행동은 구하라 씨를 보호하기 위한 용기 있는 행동이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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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에서 명함을 찢어버리면, 고영욱 씨가 나중에 구하라 씨에게 연락을 강요하거나 억지를 부릴 수 없게 되죠. 여러모로 상황을 깔끔하게 차단해버린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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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무리 문제 있는 선배라도 저렇게 단호하게 대처하기 어려웠을 텐데, 예성 씨의 용기가 대단합니다. 역시 예전부터 인성 좋기로 유명했던 슈퍼주니어 예성 씨입니다.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라고 하네요. 당시 방송에는 25살이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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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씨는 1991년생으로 방송 당시 18세, 만 17세였습니다. 꽃처럼 아름다웠던 그녀가 더욱 그리워지는 순간입니다.

슈퍼주니어 예성, 그리고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

예성 씨는 슈퍼주니어로 2005년에 데뷔하여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정말 세월이 덧없게 느껴지네요. 벌써 20년이라니! 슈퍼주니어에서 늘 구박받는 포지션이라 팬으로서 늘 안쓰러웠는데, 노래 실력만큼은 최고죠.

비슷한 시기였던 2010년에 불렀던 신데렐라 OST ‘너 아니면 안돼’는 지금 들어도 명곡입니다. 최근 솔로 콘서트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4월에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가 열린다고 하니, 팬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예성 씨의 따뜻한 마음과 용기 있는 행동이 다시 한번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현명하게 대처하여 동료를 보호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예성 씨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며, 구하라 씨를 향한 그리움을 전합니다.

【 정보 | 내용 】

• 정보: 프로그램
• 내용: 떴다 그녀

• 정보: 방송 시기
• 내용: 2009년

• 정보: 출연자
• 내용: 구하라, 예성, 고영욱

• 정보: 당시 구하라 나이
• 내용: 만 17세

• 정보: 당시 예성 나이
• 내용: 25세

• 정보: 고영욱 논란
• 내용: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 정보: 예성 재평가 이유
• 내용: 구하라 보호 시도
관련 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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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떴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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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