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바르셀로나서 빛난 미모…여유 가득한 근황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2. 6. 10:27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유럽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송해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르셀로나 4시간 동안만 자유시간 즐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해나는 바르셀로나의 한 레스토랑에서 와인잔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코트와 니트 원피스, 부츠를 매치해 겨울 분위기에 어울리는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따뜻한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현지 감성을 그대로 전했다.
거리에서 햇빛을 받으며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모델다운 비율과 분위기가 돋보였다. 마치 화보 한 장면 같은 무드가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인 송해나는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 데프콘, 이이경과 함께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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