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백지헌이 우아한 플로럴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녀는 최근 공개된 셀카 속에서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백지헌은 은은한 금빛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선택했다. 드레스는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으로 그녀의 우아한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자연스러운 곡선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다. 패턴과 톤의 조화는 따뜻한 여름날의 햇살을 닮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긴 웨이브 헤어는 그녀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며, 드레스와 조화를 이뤄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 최소한의 메이크업은 백지헌의 맑고 청초한 피부 톤을 살려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거울을 통해 살짝 비친 그녀의 미소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배경의 푸른 창과 우아한 내부 인테리어는 그녀의 패션과 조화를 이루며,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느낌을 주었다. 그녀는 디테일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 스타일링으로 플로럴 패턴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백지헌의 이번 룩은 데일리부터 격식을 갖춘 자리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으로, 패션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참고할 만한 좋은 사례를 제시한다. 그녀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