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오퍼스 SP+ 웨지 출시…“강력한 스핀으로 핀 옆에 착!”[필드소식]

김세영 기자 2026. 3. 12. 12: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캘러웨이가 오퍼스 SP+ 웨지를 내놨다.

새로운 스핀 포켓 구조를 적용해 2피스 구조의 헤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하단 부분의 무게를 줄여 무게중심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낮은 탄도와 높은 스핀을 동시에 구현해 다양한 쇼트 게임 상황에서 뛰어난 샷 컨트롤을 제공한다.

페이스에 적용된 스핀젠 2.0 기술은 볼과 페이스의 마찰을 극대화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캘러웨이의 오퍼스 SP+ 웨지. 사진 제공=캘러웨이

캘러웨이가 오퍼스 SP+ 웨지를 내놨다. 오퍼스 시리즈는 ‘작품’을 뜻하는 이름처럼 정교한 퍼포먼스를 지향하며 투어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인 라인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새로운 스핀 포켓 구조를 적용해 2피스 구조의 헤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하단 부분의 무게를 줄여 무게중심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낮은 탄도와 높은 스핀을 동시에 구현해 다양한 쇼트 게임 상황에서 뛰어난 샷 컨트롤을 제공한다.

페이스에 적용된 스핀젠 2.0 기술은 볼과 페이스의 마찰을 극대화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정교한 리딩 에지와 새롭게 개선된 솔 디자인은 어드레스 때 안정감을 주며 섬세한 샷 메이킹을 돕는다. 54도부터 60도까지 2도 간격으로 총 4가지 로프트로 구성된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