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재즈의 날을 아시나요” 2023 서울재즈페스타, 노들섬에서 3일간 펼쳐진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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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재즈에 '푹' 젖어든다.
한국재즈협회가 주관하는 도심 속 재즈 페스티벌, '2023 서울재즈페스타'가 4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와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2023 서울재즈페스타'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재즈의 날(International Jazz Day, 4월 30일)'을 기념하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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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에서 4월 28~30일, 총 3일간 릴레이 재즈 향연
-한국 재즈 1세대부터 신진 연주자까지, 70여 명 재즈 뮤지션이 한자리에

‘2023 서울재즈페스타’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재즈의 날(International Jazz Day, 4월 30일)’을 기념하는 축제이다. 대한민국 재즈 1세대부터 3세대까지 총 70여 명의 국내 재즈 아티스트가 총출동한다.
이번 공연은 특히 탱고, 라틴, 국악, 힙합, 펑크(Funk), 일렉트로닉 등의 장르를 접목한 재즈 밴드들의 음악을 통해 ‘K-Jazz’의 다양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재즈는 어려운 음악’이라는 편견을 깨고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교두보가 되고자 한다.
서울재즈페스타를 기획한 (사)한국재즈협회는 세계인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재즈의 정신을 공유하고, 한국 재즈의 가치와 위상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웅산 3대 회장은 “70여 명 국내 재즈 뮤지션들의 멋진 퍼포먼스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이자 대중에게 다가갈 소통의 무대가 될 것”이라 자신했다. 특히 이번 페스타는 누구나 쉽게 재즈를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전 공연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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