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전남친과 깜짝 영상 통화?…장성규 "이성관계 복잡" 폭로 ('얼리어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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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멤버 다영의 전 남자친구 추정 남성이 깜짝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카우트 6 얼리어잡터'(이하 '얼리어잡터')에서는 일일 전학생 우주소녀 다영이 울산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잠시 후 다영이 영상통화 상대를 보고 깜짝 놀라자, 광희는 "전남친이야?"라고 한술 더 떴다.
알고 보니 다영과 영상통화를 한 인물은 '얼리어잡터' 부산해사고등학교 편에 출연했던 김민재 학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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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우주소녀 멤버 다영의 전 남자친구 추정 남성이 깜짝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카우트 6 얼리어잡터'(이하 '얼리어잡터')에서는 일일 전학생 우주소녀 다영이 울산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다영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에 장성규는 "남자친구 생겼냐"라고 물어 다영은 당황하게 했다. 다영은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라며 "그런게 아니고 얼리어잡터 비타민인 제가 이번 시즌 첫 학교에 등교했다"라고 말했다.
첫 등굣길, 다영은 울산공고 학생들을 만나 '얼리어잡터' 최애 MC를 물었다. 이어 한 학생은 "나는 개인적으로 장성규"라고 말했고, 다영은 "어쩌라고, 너 가"라며 토라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다른 학생은 곧바로 "난 다영이다"라며 "우리 엄마보다 예쁜 사람 처음 본다"라고 말해 그를 흡족하게 했다.
다영은 울산 유일의 건축과를 찾아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했다. 그는 타일 시공에 도전, 열심히 수업에 임했다. 수업을 마친 후 그는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 학생은 다영에게 "나 너랑 아는 사람 알고 있다. 영상통화 시켜줄까?"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조나단은 "이거 괜찮냐?"라고 걱정했고, 장성규는 "다영이 이성관계가 복잡하다"라고 농담했다.
잠시 후 다영이 영상통화 상대를 보고 깜짝 놀라자, 광희는 "전남친이야?"라고 한술 더 떴다.





알고 보니 다영과 영상통화를 한 인물은 '얼리어잡터' 부산해사고등학교 편에 출연했던 김민재 학생이였다. 그는 울산공고 김민성 학생의 친형이었다.
점심시간, 대다수의 남학생들 사이 다영이 등장하자 주변이 술렁였다. 알고보니 울상공고는 남녀공학이긴 하나 전교생 중 여학생 비율은 단 4%밖에 되지 않았다.
식사를 마친 다영은 북을 치는 남학생 무리를 발견했다. 이들은 브라질의 사물놀이와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브라질 퍼커션 동아리 학생들이었다. 다영은 "(북을) 두드릴 때 무슨 생각을 하냐"라고 물었고, 학생은 "싫어하는 사람을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다영은 "나는 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조나단과 장성규를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26살의 나이에 건축 사무소 CEO를 맡고 있는 이재민 졸업생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재민 졸업생은 4년 만에 30여 상가의 인테리어를 맡아, 울산에서 핫한 인테리어 CEO 반열에 올랐다고 해 감탄을 안겼다.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카우트 6 얼리어잡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KBS1 '스카우트 6 얼리어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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