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걸리면 사실상 사망”…‘니파 바이러스’ 대체 정체가 뭔데요?
김소영 2026. 2. 7. 11:02
최근 온라인에서 이른바 '전염병 6년 주기설'이 화제가 됐습니다.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그리고 2020년 코로나19까지 '대규모 전염병이 5년에서 6년 주기로 유행한다'는 주장인데요.
실제로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에서 6년이 지난 지금, 인도에서 치사율 75%에 치료제도 없는 바이러스가 발견돼 전 세계가 주시하고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오싹한 전염병 괴담 정말 신빙성 있는 걸까요?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e3x8G5aoI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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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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