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호 릴레이 축하메시지] 김동연 경기도지사 "1만번의 새벽을 깨우는 정론직필"
김동연 2026. 2.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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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지령 1만 호 발행을 1천421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창간 이후 1만 번의 새벽을 깨우며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온 중부일보의 발자취는 경기도의 산 역사입니다.
때론 쓰고 때론 달콤했던 기록으로 지역의 곁을 지켜오신 최윤정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다시 내딛는 발걸음이 새로운 도약이 되길 바라며, 경기도는 중부일보와 함께 '내일이 먼저 시작되는 경기'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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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지령 1만 호 발행을 1천421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창간 이후 1만 번의 새벽을 깨우며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온 중부일보의 발자취는 경기도의 산 역사입니다. 때론 쓰고 때론 달콤했던 기록으로 지역의 곁을 지켜오신 최윤정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다시 내딛는 발걸음이 새로운 도약이 되길 바라며, 경기도는 중부일보와 함께 '내일이 먼저 시작되는 경기'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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