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디펜딩 챔피언 젠지, G2 상대 3대 1로 승리

박상진 2025. 7. 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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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젠지가 첫 경기를 3대 1로 승리했다.

이전 세트를 패한 G2가 레드 진영을 선택하며 블루 진영으로 시작한 젠지는 초반 2킬을 빠르게 가져가며 상대와 격차를 만들었다.

상대 본진까지 진입한 젠지는 바텀 넥서스를 파괴하고, 추격하는 상대에게 역습을 가해 킬을 얻은 후 넥서스를 파괴하고 3대 1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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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젠지가 첫 경기를 3대 1로 승리했다.

2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브라켓 스테이지 1라운드 4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제이스-스카너-탈리야-코르키-뽀삐를, 레드 진영 G2 e스포츠는 아트록스-문도-트위스티드 페이트-카이사-

이전 세트를 패한 G2가 레드 진영을 선택하며 블루 진영으로 시작한 젠지는 초반 2킬을 빠르게 가져가며 상대와 격차를 만들었다. G2 역시 첫 드래곤 이후 추격을 시도하며 골드 격차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젠지는 운영으로 골드 격차를 2천까지 추가로 벌렸고, 이 과정에서 킬도 추가했다. 20분 아타칸까지 가져간 젠지는 계속 상대와 차이를 만들며 화력을 끌어올렸고, 경기 네 번째 드래곤을 두고 대치를 시작해 서로 2스택을 쌓았다.

위기에 몰린 G2는 바텀으로 인원을 파견해 기인을 잡았지만, 젠지는 상대의 빈 틈을 노려 정글을 잡았다. 이어 바론까지 사냥한 젠지는 이를 막기 위해 달려든 상대와 교전에서 룰러의 코르키가 좋은 포지셔닝으로 상대를 일방적으로 공격해 드래곤 3스택까지 상황을 이어갔다.

상대 본진까지 진입한 젠지는 바텀 넥서스를 파괴하고, 추격하는 상대에게 역습을 가해 킬을 얻은 후 넥서스를 파괴하고 3대 1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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