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혼다코리아(대표 이지홍)는 최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가죽 공예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는 시승센터와 카페가 결합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모토GP 상영회, 커피 브루잉 클래스, 라운지 토크쇼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오픈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5만명, 시승 고객 3천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자 브랜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죽 공예 클래스는 더 고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근 지역에서 공방을 운영 중인 가죽 공예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 30명이 참여했으며, 친환경 베지터블(Vegetable) 가죽을 활용해 자동차 키링을 직접 제작하고 원하는 이니셜을 각인하며 하나 뿐인 나만의 키링을 완성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분들이 일상 속 즐거움을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와 브랜드 가치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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