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모습 실망하실까봐… 한국계 미국인 남편과 살고 있는 뉴욕댁 여배우, 오프숄더 드레스룩

배우 서민정이 사랑스러움과 단정함을 동시에 담은 원숄더 포인트의 네이비 미니드레스로 밝고 경쾌한 방송룩을 완성했습니다.

사진=서민정 SNS

네이비 오프숄더 드레스는 파스텔 자수 장식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실루엣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퍼프소매와 미니 기장으로 귀여움과 활동성을 동시에 살리며 전체적인 비율을 조화롭게 연출했습니다.

골드 드롭 이어링과 웨이브 헤어는 자연스러운 우아함과 따뜻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서민정은 MBC의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종영 직후인 2007년 한국계 미국인 남편과 결혼해 뉴욕으로 이주했으며, 출산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7년 예능을 통해 복귀한 뒤 현재는 다시 뉴욕에 머물며 SNS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사진=서민정 SNS
사진=서민정 SNS
사진=서민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