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감사의견 거절' 금양 상장폐지 결정
김종윤 기자 2026. 5. 20. 18:3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거절로 주식거래가 정지된 금양[001570]의 상장폐지를 결정했습니다.
거래소는 2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거래소는 오는 26일까지 상장폐지를 예고하고 이후 7영업일 간 금양에 대한 정리매매를 허용한 뒤 상장폐지할 계획입니다.
다만 금양은 이 같은 결정에 반발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예고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너도나도 영업익 N%…성과급 요구 확산에 줄파업 우려
- 5·18 '탱크데이' 파장…정용진 회장, 명예훼손 고발당해
-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나서
- [단독] 뉴스테이 분양 포기해도 2년은 더 산다
- 스타벅스 美본사 "있을 수 없는일"…콜옵션 계약 영향?
- 삼전 총파업 돌입에…최대 100조 손실 현실화?
- 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올해 코스피 72% 뛰었는데…왜 내 계좌는 마이너스?
- 무신사 "7년 전 잘못 잊지 않아…재차 사과"
- "지금 아니면 안 돼"…서울 생애 첫 주택 구입 4년 만에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