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 힘든 시절 직접 발로 뛰어 6년 만에 세상으로 나온 "전설의 노래"

백지영이 힘든 시절 직접 발로 뛰며
부탁해 6년 만에 세상으로 나온
전설의 노래 바로 “사랑 안 해”입니다

백지영은 원래 Dash, Sad Salsa 등
라틴 노래를 주로 부르던
2000년대 여자 솔로 탑가수였어요

불미스러운 이유로 활동에 차질이
생겼던 백지영은 댄스가수에서
발라드가수로 전향하게 되는데요

정규 4장의 앨범을 댄스로 활동한
백지영은 가수 이상민이 발라드
곡을 제안하면서 고민하게 되고 이상민은 백지영을 무려 1년을
설득했다고 해요

출처 유튜브 가내수공업

그렇게 이상민의 끈질긴 설득에 넘어간
백지영은 "사랑 안 해"를 아주 공을
들여 긴 시간 동안 녹음했고
발라드 활동을 위해 레슨을 받는 등
아주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상민의 소속사 상마인드가
부도처리 되면서 위기를 맞게 되고
이상민의 부도를 막으려던 백지영은
보증까지 서게 되지만 이 과정에서
둘의 오해가 생겨 결국 좋지 않게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고 해요
(지금은 오해를 풀었다고 합니다)

출처 sbs 힐링캠프

의도치 않게 FA 시장에 나오게 된
백지영은 컴백에 제동이 걸리면서
마스터링 된 5집 앨범 "사랑 안 해"를
들고 직접 발로 뛰기 시작했다고 해요

백지영은 회사를 찾아다녔지만
거절당했고 “재기에 성공하기 위해
걸렸던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나를 갈고닦는 노력을 했다”라고
밝혔어요

백지영은 이 곡을 통해 드디어
재기에 성공하게 되는데요,
2000년 2집 발매 때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1위를 하기도 하고
2006년 노래방 최고 애창곡으로 선정되었으며, 연말에는 이 곡으로
여러 가요 시상식에서 상을 받기도
했어요

백지영이 힘든 시절 직접 발로 뛰며
부탁해 6년 만에 세상으로 나온
전설의 노래 ”사랑 안 해 “의 비하인드
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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