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곽도원, 동남아행...코타키나발루서 포착

성민주 2023. 1. 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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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활동 중단 중인 배우 곽도원이 동남아에서 포착됐다.

27일 스포티비뉴스는 곽도원이 은둔 생활 중 가까운 지인들의 권유로 동남아로 떠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곽도원이 지인들과 함께한 시간인 만큼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자신을 알아보는 현지 교민이나 한국 관광객들과도 스스럼없이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곽도원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지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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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성민주 기자] 음주운전으로 활동 중단 중인 배우 곽도원이 동남아에서 포착됐다.

27일 스포티비뉴스는 곽도원이 은둔 생활 중 가까운 지인들의 권유로 동남아로 떠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곽도원이 지인들과 함께한 시간인 만큼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자신을 알아보는 현지 교민이나 한국 관광객들과도 스스럼없이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곽도원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지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SNS에서는 26일 코타키나발루에서 만난 교민과 환한 표정을 지으며 사진을 찍은 곽도원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TV리포트에 "개인 일정까지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곽도원은 지난해 9월 오전 4시께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한 술집에서 애월읍 봉성리 인근 교차로까지 약 11km를 음주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적발됐다. 곽도원은 신호대기 상태로 잠이 들어 경찰에 입건됐다.

이에 곽도원은 지난해 12월 음주운전(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의 동승자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함께 검찰로 넘겨졌다.

성민주 기자 sm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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