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유진은 자신의 SNS에 “Either way i’m good”이라고 적으며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하얀 민소매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오버핏 점퍼를 걸쳐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목에는 초커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까만 단발머리가 시크한 매력을 더해준다.

특히 얼굴에 반짝이는 큐빅을 붙인 '주얼 페이스' 메이크업이 안유진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다. ‘주얼 페이스'는 1990년대 인기를 끈 메이크업 트렌드 중 하나로 크리스털, 진주, 큐빅 등 보석을 얼굴에 붙여 연출하는 메이크업이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아이브 마인(I'VE MINE)’의 타이틀곡 ‘이더 웨이(Either Way)’를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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