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드라마 <귓속말>로 데뷔한 배우 이주빈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멜로가 체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지난 6월에는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종이의 집>의 한국 리메이크 버전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과거 이주빈은 일명 ‘역대급 증명사진’으로 SNS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당시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외모를 뽐내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언급되며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주빈은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2년간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녀는 아이돌 그룹 ‘레인보우’의 데뷔조였지만 계속해서 데뷔가 미뤄지자 소속사를 탈퇴하게 됩니다.

이주빈은 한 인터뷰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 “아이돌이라면 우선 노래를 잘 불러야 하는데 그 정도로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다른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어 연기를 시작했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최근 이주빈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싱글즈>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화보 속 이주빈은 우아한 분위기와 함께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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