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표 보이그룹' 키빗업·베이온, 드디어 데뷔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인코드)는 25일 "올해 상반기 보이그룹 두 팀의 데뷔를 확정했다.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겠다"고 밝혔다.
인코드는 25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보이그룹의 공식 팀명과 멤버 구성도 공개했다.
이어 정식 데뷔를 확정한 키빗업과 베이온은 뛰어난 비주얼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인조 키빗업, 6인조 베이온 각각 4월과 6월 데뷔 확정
서로 다른 방향성과 콘셉트 예꼬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인코드)는 25일 "올해 상반기 보이그룹 두 팀의 데뷔를 확정했다.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겠다"고 밝혔다.
인코드는 25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보이그룹의 공식 팀명과 멤버 구성도 공개했다. 팀명은 각각 KEYVITUP(키빗업)과 VAY ONN(베이온)으로 정해졌으며 키빗업에는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가, 베이온에는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 테루, 마노가 소속됐다.
현재 키빗업은 4월, 베이온은 6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코드는 "두 팀은 완전히 다른 콘셉트와 음악적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며 "각 팀의 정체성과 매력을 극대화해 글로벌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코드는 지난해 11월 데뷔 프로젝트 'INTHE X(인더 엑스)'를 통해 11인의 연습생을 공개했다. 이들은 12월 미니 팬미팅, 올해 1월 '포춘 투어', 2월 21일 팬미팅 'Epilogue: End=Beginning(에필로그: 덴드=비기닝)'을 통해 데뷔 전부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어 정식 데뷔를 확정한 키빗업과 베이온은 뛰어난 비주얼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겠다는 계획이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대통령 "촉법소년, 한 살은 낮추자는 의견이 압도적…두 달 내 결론"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에 항소…"침묵하지 않겠다"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몸푸는 한동훈·수렁 빠진 보수…고심 깊어지는 장동혁 지도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李 대통령 "평당 3억 주택 보유는 자유…위험·책임 피할 수 없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광주·전남 통합법' 법사위 통과…대구경북·대전충남은 보류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조Pd의 '인재를 보는 눈'은 이번에도 통할까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촬영지 돋보기②] "타임머신 탄 것 같아"…사극의 세계로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자사주 소각 D-Day…경영권 방어·주주환원 시험대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