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OTT K-오리지널 콘텐츠 만족도 1위!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3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에 이어 컨슈머인사이트 ‘OTT K-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자 평가 리포트’ 드라마 부문 만족도 1위(8월 3주차 기준)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흥행 대세감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쿠팡플레이는 오늘 21일(금) 저녁 8시 6화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킨 ‘정주행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POINT 1. “도파민 잭팟”끝없는 사건 폭주와 새로운 인물의 등판, 예측 불가 후반부 예고!

첫 번째 포인트는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사건들과 눈 뗄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이다. 불륜과 뺑소니, 시체 은폐까지 회차를 거듭할수록 단 한 순간도 예측을 허용하지 않은채 충격적인 사건들을 쏟아내는 ‘크레센도 전개’는 폭발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변호사 ‘최상철’과 죽은 흥신소 실장의 쌍둥이 형제까지 본격적으로 판에 뛰어들 것을 암시해, 이야기는 커지는 긴장감과 함께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다.

평화를 손에 쥐려 발버둥 치던 ‘경희(김혜수)’와 ‘수정(조여정)’, 두 이웃집은 더 거대한 위기의 사면초가에 몰린다. ‘재홍(김지훈)’과 ‘수정’의 불륜에 이어, ‘경희’와 ‘보성(김재철)’ 사이의 묘한 기류까지 포착되며 두 부부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한층 더 복잡하게 꼬여갈 것을 예고한다. 첩첩산중의 사건들을 두 가족이 어떻게 헤쳐 나갈지 남은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치솟는다.
POINT 2. “연기가 아주 퍼펙트!”가감없이 민낯을 드러낸 김혜수 X 조여정 X 김지훈 X 김재철의 연기 격돌

두 번째 포인트는 화면을 팽팽하게 채우는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의 치열한 연기 앙상블이다. 네 배우는 우아하고 화려한 외피 속에 숨겨진 인간의 이기심과 유약함, 그리고 본능적인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이끈다. 완벽한 삶이 무너지는 순간 폭발하는 김혜수의 정교한 감정 연기, 우아함 뒤 예상치 못한 면모를 드러내는 조여정, 능청스러움과 처절함을 오가는 김지훈,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김재철이 부딪히며 연기 화력을 불태운다.

이창희 감독은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나오는 강렬한 시너지와 완성도 높은 호흡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촬영을 거듭할수록 완벽해진 앙상블과 대본을 뛰어넘는 열연은 엄청난 쾌감과 작품에 대한 확신을 선사했다. 여기에 배우들 또한 차곡차곡 쌓인 사건들이 폭발하며 네 주인공이 마주하게 될 후반부 클라이맥스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거침없이 불붙은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는 다가올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POINT 3. “스토리부터 영상미까지 모든 것이 최고”장르의 급커브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이창희 감독의 독창적 연출

마지막 정주행 포인트는 스릴러와 코미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창희 감독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연출력이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와 서스펜스를 적재적소에 터지는 블랙 코미디로 위트 있게 풀어내며 매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연출적 묘미는 화면 구석구석을 채운 세밀한 미장센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다. ‘경희’네의 화려하고 트렌디한 공간과 ‘수정’네의 고풍스운 공간을 대비시킨 미술, 인물들의 감춰진 욕망과 불안을 조명하는 세밀한 빛의 연출, 일촉즉발의 긴장감과 블랙 코미디의 아이러니를 절묘하게 쥐락펴락하는 음악 등 감각적인 미장센은 작품의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흠잡을 데 없는 ‘육각형 밸런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6화는 오는 8월 21일(금)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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