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하나는 확실하다는" 복합 14km 넘는 '일본 중형 하이브리드 SUV'

하이브리드로 연비를 챙긴 혼다 CR-V

중형 SUV인데 복합 연비가 14km/L를 넘는 하이브리드가 있다. 6세대로 바뀐 혼다 CR-V 하이브리드다. 정숙성과 효율을 함께 챙겼다.

혼다 CR-V

6세대로 커진 중형 SUV

CR-V는 혼다의 중형 SUV로, 6세대로 완전변경됐다. 국내 하이브리드는 4륜 투어링 단일 트림으로 판매된다.

넉넉해진 실내와 정돈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패밀리 SUV 수요에 맞는다.

혼다 CR-V

복합 14km대, e:HEV의 효율

2.0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합산 약 204마력을 낸다. 복합 연비는 약 14km/L대로, 중형 SUV로는 효율이 좋다.

두 개의 모터를 쓰는 혼다 하이브리드는 도심에서 특히 조용하고 부드럽다. 장거리 효율도 안정적이다.

혼다 CR-V

정숙성과 신뢰성, 실용의 균형

하이브리드 특유의 낮은 도심 연료 소모가 강점이다. 유지비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에 맞는다.

혼다 하이브리드의 검증된 신뢰성도 매력이다. 연비와 실용성을 함께 잡으려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혼다 CR-V

※ 연비는 주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가격은 연식·옵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혼다 CR-V

중형 SUV는 기름을 많이 먹는다는 통념을, CR-V 하이브리드는 14km대 연비로 반박한다. 효율과 정숙성, 실용성을 두루 갖춘 SUV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