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송지효,12년만에 서로에 대한 속마음 고백

송지효 인스타그램

'런닝맨' 공식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인 김종국과 송지효가 서로에게 설레인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종구 인스타그램/송지효 인스타그램

'런닝맨' 측은 송지효에게 "내 이상형은 김종국이고, 실제로 김종국에게 진심으로 설레고 있다"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송지효는 "인정"이라면서 "듬직하고 잘 챙겨주고 밥도 잘 먹고"라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김종국이 송지효에게 이유를 더 들으려고 하자 유재석은 "더 듣고 싶으면 전화해라"고 말했고, 송지효는 "그건 내가 이따 전화할게"라며 윙크를 날려 설렘지수를 높혔습니다.

카카오TV, SBS'런닝맨'

카카오TV, SBS'런닝맨'

또한 지석진이 김종국과 송지효의 결혼을 응원했습니다.

SBS '런닝맨'에서 지석진은 "혹시 모른다. 둘이 만나고 있을지. 둘이 결혼하면 대형 TV에 냉장고까지 선물하겠다"라고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최근 송지효는 김종국의 예능 출연을 지원 사격해주기 위해 함께 출연해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카카오TV,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네티즌들은 "솔직히 진짜 잘 어울려 이 러브라인 찬성" "요즘 대놓고 해서 더 웃김" "진짜 둘이 잘 어울림"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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