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복귀 → 단소 이탈'… '종합병원' 토트넘, 또 수비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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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부상 문제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센터백 케빈 단소 부상 소식을 알렸다.
올시즌 유독 부상이 잦았던 토트넘은 올해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프랑스 랑스 소속이던 단소를 임대했다.
당시 토트넘은 주전 센터백이었던 미키 판 더 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모두 부상을 당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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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센터백 케빈 단소 부상 소식을 알렸다. 매체는 "단소가 본머스전에서 근육 부상을 당했다"며 "한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단소는 지난 9일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단소는 경기 막바지에 근육 통증을 호소했고 경기가 끝난 뒤 의료진의 도움으로 이송됐다.
올시즌 유독 부상이 잦았던 토트넘은 올해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프랑스 랑스 소속이던 단소를 임대했다. 당시 토트넘은 주전 센터백이었던 미키 판 더 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모두 부상을 당한 상황이었다. 또 대체자였던 라구 드라구신, 벤 데이비스 등이 모두 부상을 당해 센터백이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 단소는 토트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고 7경기에 출전했다. 이 중 6경기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본머스 전을 끝으로 쓰러졌다. 공교롭게도 단소가 다친 날은 판 더 펜과 로메로의 EPL 복귀전이었다.
이날 로메로는 약 3개월 만에 복귀해 선발로 출전했다. 약 한 달 만에 복귀전을 가진 판 더 펜은 후반전 교체로 나와 컨디션을 점검했다. 또 다른 센터백 자원인 데이비스도 팀 훈련에 참석했다. 다만 이 3명은 부상에서 회복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재부상 위험이 높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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